현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세 가지 — 바코드넷이 20년간 해결해 온 문제입니다.
알코올 솜으로 닦았더니 바코드가 사라졌습니다. 재채혈은 환자에게도, 검사실에도 부담입니다.
원심분리기를 돌리면 라벨이 밀립니다. 검체 식별 오류는 심각한 안전 문제입니다.
담당자는 자리에 없고, 교체는 2주 뒤. 라벨이 떨어지면 병동이 마비됩니다.
4카테고리 12종+. 맞춤 제작도 가능합니다.
전국 대형 병원이 바코드넷을 선택했습니다.
| 수도권 | 서울아산병원, 서울대학교병원(종로), 서울대학교병원(분당), 이화여대병원(서울), 이화여대병원(목동),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인천성모병원, 인천국제성모병원, 금강아산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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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권 | 영덕아산병원, 동강의료재단, 선린좋은병원, 백병원(부산) |
| 충청권 | 보령아산병원, 보성아산병원 |
| 강원권 | 강릉아산병원, 홍천아산병원 |
| 호남권 | 정읍아산병원 |
"감열라벨 품질이 선명해서 바로 읽히고, 다시 출력하는 일이 줄어 업무 효율이 빨라졌습니다."
"접착이 안정적이고 프린터 말림 없어 재구매로 이어질 수밖에 없네요."
"낙상 이후 병동 대응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환자가 바로 보여 의료진·보호자 모두 안심합니다."
2000년부터 의료 라벨만 만들었습니다. 범용 업체가 아닙니다.
한 번 쓰면 바꾸지 않습니다. 전환 리스크가 낮습니다.
중간 유통 없이 직접 만들고 보냅니다. 당일 발송 가능.
IV 봉인 스티커 등 독자 제품군. 바코드넷에서만 가능합니다.
에이버리 데니슨, UPM 정품. 인체 무해 인증
불량 사진 확인 즉시 교환품 선발송. 현품 회수는 나중에